W. 이 책의 작가는 가족과의 사랑보다 더 갚진 것은 없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벤자민이 아빠와 보도여행을 떠났다. 약 300km가 넘는 프랑스의 반을 걸어서 여행하게 된다. 그 둘은 먹는 것 부터 자는 것까지 티격태격 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캠핑장에서 자다가 폭우로 인해 텐트에서는 잘수가 없었을 때 어떤 할아버지가 벤자민과 아빠 에게 도움을 주어서 다시 여행을 떠날때 아빠가 자신을 위해 정말 잘해주고 있다는 아빠의 진실한 마음을 알고 아빠의 사랑을 느껴가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28일 간에 대장정 끝에 목적지인 피레데산맥에 도착했다. 벤자민은 이 도보 여행을 통해 몰랐 던 아빠의 마음을 알게되어 아빠의 마음이 어땠는지 생각해보며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본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H. 앞으로 나는 처음에는 하기 싫어도 끝까지 노력 할 것이다.

1. 나는 퀴벨리에 작가님의 “못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이라는 책이 평소에 대화가 없는 아빠와 아들이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3.왜냐하면 첫째. 이 책을 읽어 보면 서로 자신이 어떻게 대하였는지 뒤돌아 볼 수 있기 때문에, 둘째. 이 책을 읽고 서로 대화를 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셋째.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퀴벨리에 작가님의 “못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이라는 책이 평소에 대화가 없는 아빠와 아들이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2% 하지만 아들이 아빠한테 버릇이 없게 굴었던 내용이 많이 나와서 조금 아쉽다.

 

“내가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 같아!”

▲ 뱅상 퀴벨리에 (지은이), 김준영 (옮긴이) | 거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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