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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독서문화진흥회..서울상경초로 "학교로 찾아가는 서평교실" 열려....국민독서문화진흥회 후원 및 주최.. 학교로 찾아가는 서평교실 진행
고경진  |  rhemr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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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9  13: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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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 5일 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가 지원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서평교실이 열렸다.

 

   
▲ 김근화, 고혜미 서평강사가 서울상경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서평강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독서문화진흥회(이하 진흥회)가 후원하고 주최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서평교실 2 5일과 8일 이틀간 서울상경초등학교(교장 박경희)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근화, 고혜미 서평강사는 5()과  8()6학년생들에게 WWH131키워드(패턴)글쓰기 서평 수업을 진행했다.

고혜미 서평전문강사는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 재능기부 제안서를 넣은 후 WWH131키워드(패턴)글쓰기 서평 수업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근화 서평전문강사는 "공부방에서 가르치는 학생들을 상경초등학교에서 만나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라고 전했다.

강사들은 학생들에게 독서 후 기록으로 남기는 서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말하기 패턴 닐닐삼일과 쓰기 패턴 ‘WWH’(따따하)을 설명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2% 아쉬운 점을 찾아내는 비판적 사고력을 이끌어내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마음속에 남는 한 문장을 발췌하도록 지도했다.

 

   
▲ 김근화 서평전문강사가 서울상경초 학생에게 서평 첨삭지도를 하고 있다.

이후 강사들은 도서와 A4 크기의 서평용지를 제공해 실제로 학생들이 서평을 쓸 수 있도록 첨삭지도를 해주었다.

   
▲ 고혜미 서평전문강사가 서울상경초등학교 학생에게 서평쓰기 첨삭지도 하고 있다.

이어 수업 초반에는 말하기를 꺼려했던 학생들이 한 시간의 서평 수업을 받고 교단에 나와 자신이 쓴 서평을 발표하며 말과 글에 날개를 다는 면모를 보여주었다.

서평 쓰기 기본 패턴은 2016년 진흥회 김을호 회장이 저작권 등록한 “WWH131(패턴)글쓰기” 방법으로 학부모, 학생, 공무원, 기업 독서동아리회원 및 병영들에게 널리 전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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