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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의 따따하131서평-귀족놀이
이소영  |  lsy71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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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1  20: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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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 : 이정현(대전 지족중1)

별 점 : ★★★★

도서명 : 귀족놀이

저 자 : 원유순

출판사 : 밝은미래

연 도 : 2017

W.

이 책의 작가는 이 글을 읽은 어린이가 어른이 되었을때는 사람위에 사람이 없고, 사람아래 사람이 없는 그런 평등한 세상이 되기 바라는 마음을 깨닫게 하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리버 뷰 팰리스’라는 신식 아파트에서 양지초로 임시로 전학을 온 학생들에게만 청소를 안 해도 되고, 수업시간에 다른 것들을 해도 된다는 등 차별을 하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리버뷰 팰리스 아이들이 입고다니는 WS(옷메이커)를 입으면 귀족이라고 해서 너도 나도 WS를 사는데 양지초 아이들이 착용한 WS는 모두 짝퉁이라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다시 양지초 아이들과 리버뷰 펠리스 아이들이 친해졌는데 리버뷰 팰리스 아이들이 다시 전학을 가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

H.

앞으로 나는 나보다 조금 생활 환경이 좋지 않은 친구가 있더라도 주저하지 않고 같이 어울려 놀 것이다.

1.

나는 원유순 작가가 쓴 ‘귀족놀이’가 초,중학생들에게 평등함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리버뷰 팰리스에 사는 아이들이 조금 더 잘 살뿐 양지초 아이들과 같이 어울려 서로 평등하게 누구 하나 더 잘남이 없이 놀았기 때문이고,

둘째, WS를 짝퉁을 입든 진짜를 입든 모두가 눈치를 주지 않고 같이 입고 다니기 때문이며

셋째, 아이들이 전학간 이후에도 양지대 사람으로 귀족대 양지가 아닌 친구대 친구로 대결하여 우정을 쌓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원유순 작가가 쓴 ‘귀족놀이’가 초,중학생들에게 평등함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2%

하지만, 다빈이와 금나나가 결국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나와있지 않아서 조금 아쉽다.

<내 마음속에 남은 한 문장>

“귀족은 뭐 아무나 하는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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