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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순간, 학교폭력은 사리져...
김현수 기자  |  storynetwo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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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07: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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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아닌 친구간의 사랑과 우정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없애야 할 필요가 있다. 해년마다 교육기관에서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과 학교안전 보호인력 확충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과제(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를 실천하여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대전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학교별 자율적·창의적 프로그램 운영, 친구사랑 공모전 및 창작동화책 발간·보급, 언론캠페인 등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되고 친구사랑 3운동 운영학교는 201850교 선도학교로 운영하였으며, 그 효과성이 검증되어 2019년에는 108교로 확대·운영된다.

 

또한 2019년에 초··고 모든 학교에 적용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의 선도적 운영을 위하여 101(21천만원)를 지원하고 학교 내 안전 제고를 위하여 학교안전 보호인력을 확충하며, 초등학교에는 꿈나무 지킴이 594, ·고등학교에는 배움터 지킴이 316명을 위촉한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친밀한 교우관계 형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들이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하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길 소망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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