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서교육신문
뉴스 기획특집 독서人 오피니언 독서&출판언 book파인더 讀한포토 리딩TV 讀한국방
최종편집 : 2019.8.22 목 17:18
독서&출판서평/문화감상평/독서감상문
김을호의 따따하131서평-정의의 악플러
이소영  |  lsy71120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30  21:1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도서명 : 정의의 악플러

서평자 : 강예서(대전 새미래 초등학교4년)

평점 ★★★★

저자 : 김혜영 지음

출판사 : 스푼북

연도 : 2018

 

WHY.

이 책의 작가는 정의의 악플도 악플이고 악플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HAT.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준하가 태호한테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열쇠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준하가 열쇠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약점을 알아내고 댓글로 공격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그 열쇠를 묻었으나 자신에게 돌아오자 그 열쇠의 힘으로 악플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HOW.

앞으로 나는 악플을 안 쓸 것이다.

1.

나는 김혜영 작가가 쓴 ‘정의의 악플러’가 엔트리 이용자들에게 악플을 달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정의의 악플러가 김영운한테 악플을 쓰는 장면이 엔트리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악플을 쓰는 장면과 똑같기 때문이고,

둘째, 준하가 악플을 쓴 사람들에게 사과하는 장면을 보면서 엔트리에서도 악플러들이 이렇게 사과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며,

셋째,  엔트리 이용자들도 악플을 안 보게 되면 좋을 것이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김혜영 작가가 쓴 ‘정의의 악플러’가 엔트리 이용자들에게 악플을 달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2%비평.

하지만 배우인 한연우가 죽는게 슬퍼서 아쉽다.

-내 마음속에 남은 한문장-

    “정의의 악플러”

< 저작권자 © 한국독서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길음2동 1070-24 태창빌딩 502호  |  대표전화 : 02-913-9582  |  팩스 : 02-913-958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82  |  발행인 : (주)한국방송미디어그룹  |  편집인 : 김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을호
Copyright © 2012 한국독서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