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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의 따따하131서평-책과 노니는 집
이소영  |  lsy71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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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1  2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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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 : 정래영(대전 상지초5년)

도서명 : 책과 노니는 집

저   자 : 이영서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연   도 : 2018년

작성일 : 2019.7.31.

 

Why.

이 책의 작가는 고난 후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주인공 장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깊고 따뜻한 사회와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hat.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천주교 관련 책을 필사하다가 매를 맞고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장이가 책방에서 심부름꾼을 하다가 필사쟁이가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장이가 홍교리를 돕고 장이 아버지가 소원했던 집에서 살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How.

앞으로 나는 비극을 맞이하더라도 장이처럼 밝은 내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1.

나는 이영서 작가가 쓴 ‘책과 노니는 집’이라는 책이 어린이들에게 역사와 조선후기의 배경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역사와 교훈을 잔잔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 비극을 맞이해도 장이처럼 밝게 살라는 교훈이 있기 때문이며,

셋째,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고 노력하면 이룰 수도 있다고 나오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이영서 작가가 쓴 ‘책과 노니는 집’이라는 책이 어린이들에게 역사와 조선후기의 배경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2%비평.

하지만 마지막에 장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

 

- 내 마음 속 한 문장-

어려운 글도 반복해 읽고, 살면서 그 뜻을 헤아려 보면 ‘아, 그게 이 뜻이로구나!’하며 무릎을 치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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