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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와 함께하는 말레이시아 인문학캠프
황윤지기자  |  dododa22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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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6  14: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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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無(NO tip. NO option NO problem)정신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여행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맘트리샤의 행복한 여행은 삶에 지쳐 마음 속 곡식이 바닥난 이들에게 따뜻한 가슴과 기댈수 있는 어깨를 내어주고자 이 여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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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행의 1일차에는 현지시각 17시 쿠알라룸프르 공항도착을 시작으로 미스터스리 기사님이 운전대를 잡은 초호화 25인승 우등고속버스에 몸을 실어 다만사라의 신축5성급 호텔인 소피텔호텔에 여장을 풀고 호수주변의 멋진 식사가 준비되어있는 데사파크 시티에서 세계 최고의 현지 음식을 맛보았고,

 

이 여행의 2일차에는 럭셔리 호텔조식으로 하루를 열고 메르데카광장으로 향하여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역대급 사진촬영을 하였으며 일본과 한국의 건설대결구도로 유명했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안의 수리아KLCC에서 쇼핑을 한 후 유명한 현지식퓨전요리인 마담콴스에서 맛있게 배를 채운후 페낭으로 출발~

역시 5성급 호텔인 파크로얄호텔에 도착 후 최고급 호텔뷔페로 저녁을 즐긴후 바투페링기 야시장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이 여행의 3일차에서는 해양스포츠의 3대 천황인 도넛보트와 페러세일링, 그리고 제트스키를 모두 즐긴후 점심으로 질좋은 삼겹살에 김치전골까지 접한후 조지타운의 꽃수레를 타고 벽화 투어와 3시간을 줄서야 먹을수 있다는 덕성반점 중국요리를 먹은후 호텔로 복귀하여 김을호교수님의 논리논술수업이 진행되었고,

 

이 여행의 4일차에서는 말레이에서 처음 도입한 철도시스템인 트램을 타고 페낭전경이 모두보이는 페낭힐에 올라 자연정취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며 달과별을 모티브로한 이슬람사원 코끼리를 상징으로 둔 힌두사원 그리고 용을 내세운 불교사원도 모두 둘러보고 시푸드 점심으로 입과 배를 호강시킨후 쿠알라룸푸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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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는 더 많은 여행을 통해 나의 자산경험을 쌓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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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맘트리샤의 "김을호교수와 함께하는 讀한 여행" 이 영혼의 공복상태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머리와 가슴, 배까지 엄청난 에너지를 충전시켜준 최고의 황제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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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첫째 이번 여행에 참여한 모든 인원들이 입모아 여행사의 적자를 걱정할만큼 최고의 숙소. 최고의 음식. 최고의 액티비티로 진행되었기 때문이고,

 

둘째, 이 여행의 핵심인 김을호 교수님의 3시간30분간 진행된 논리논술 수업에서 강사들은 연신 감동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엔 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강사들의 눈물샘이 폭발해버렸기 때문이며,

 

셋째, 4박6일간의 독한 대동단결로 울고 웃고 나누고 보듬으며 동지애와 전우애를 갖게된 평생의 친구들이 생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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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맘트리샤의 "김을호교수와 함께하는 讀한 여행" 이 영혼의 공복상태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머리와 가슴, 배까지 엄청난 에너지를 충전시켜준 최고의 황제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2% 하지만 이 여행에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했다는 점이 무척 안타깝다.

 

내마음속한마디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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