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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의 따따하131문화감상평-그레타 툰베리의 'UN연설'
이소영 기자  |  gwr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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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1  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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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상평자 : 추승민(서대전고등학교 1학년)

작성일 : 2019.10.27

평점 : ★★★★

작품명 :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의 연설

연설자 : 그레타 툰베리

연도 : 2019

 

W.

이 연설의 발표자는 전 인류에게 탄소배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줄이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이 연설문을 발표했다.

W.

이 연설의 전반부에서는 툰베리가 환경운동을 하게 된 계기와 현재 탄소배출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이 연설의 중반부에서는 탄소배출의 심각성을 수치로 보여주고, 심각성을 알지만 자신의 행동 하나도 못 바꾸는 현 세대의 사람들에 대한 비판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이 연설의 후반부에서는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탄소배출을 반드시 줄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H.

앞으로 나는 말만 앞서고 행동은 굼뜨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1.

나는 그레타 툰베리의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의 연설’이 지구촌 모든 이들에게 탄소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환경운동에 대한 자신의 행동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든 좋은 연설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정확한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현재 탄소배출량과 탄소를 사용할 수 있는 남은 시간을 알려주었기 때문이고,

둘째, “새로운 기술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하지 말고 자신이 바뀌도록 노력해라.”라고 말한 부분에서 나부터 실천하고 변해야 한다는 반성을 하게 했기 때문이며,

셋째, 이 연설을 하러 뉴욕으로 올 때 요트를 타고 왔다는 사실이 솔선수범의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그레타 툰베리의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의 연설’이 지구촌 모든 이들에게 탄소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환경운동에 대한 자신의 행동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든 좋은 연설이라고생각한다.

 

2%비평.

하지만 연설을 너무 강한 어조로 말하다보니 조금 무섭게 느껴졌던 점은 아쉽다.

 

내 마음 속 명 대사

“감사합니다.” 억제하는 듯한 어조의 짧은 이 마지막 인사말이 긴 말보단 행동이 중요함으로 하고 싶은 말을 줄이겠다는 단호한 말투로 느껴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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