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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의 따따하131서평-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이소영 기자  |  gwr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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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1  23: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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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 : 정준기(대전 하기초4학년)

별 점 : ★★★★

도서명 :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저 자 : 루이스 세뿔베다 지음

출판사 : 바다

연 도 : 2000년

작성일 : 2019년 11월26일

 

WHY.

이 책의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을 오염시키지 말라는 것과, 서로 다른 존재를 포용하고 인정하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HAT.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갈매기 캥가와 고양이 소르바스에 대한 소개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갈매기가 태어나고 소르바스와 그 친구들이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주려고 애쓴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아기 갈매기 아포르투나따가 노력하여 날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HOW.

앞으로 나는 아포르투나따처럼 노력해서 바라는 것을 꼭 이룰 것이다.

 

1.

나는 루이 세뿔베다의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가 과제를 성실히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력하라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아포르투나따도 노력하여 결국엔 나는 것에 성공했기 때문이고,

둘째, 과제를 성실히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며,

셋째, 아포르투나따가 노력하는 것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루이 세뿔베다의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가 과제를 성실히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력하라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2%비평.

하지만, 아기 갈매기가 태어난 부분의 글과 그림이 살짝 어울리지 않는 점은 아쉬웠다.

 

내 마음에 남은 한 문장.

‘비......물 참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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