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서교육신문
뉴스 독서人 기획특집 독서교육진단 book파인더 문화와예술 readingtv
최종편집 : 2017.12.12 화 10:23
기획특집서평/문화감상평/독서감상문
김을호의 따따하131 서평 -폭설-
황윤지 서평전문강사  |  dododa22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1  11:2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평자: 김 솔 (운수 초등학교 3학년)

평점:★★★★

저자: 존로코 지음

출판사: 다림/2014

 

W

이 책의 작가는 지은이의 딸에게 이야기를 전해주고

 

1978년 거대한 눈이 많이 내린 사건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주인공이 눈이 너무 많이 내려와 제설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제설차가 오지않자 창고에서 도로로 이어지는 길을 내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사흘이 지나도 제설차가 오지 않자 푸른풀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고 음식이 떨어지자 음식을 구하러 혼자 동네를 벗어나는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썰매를 준비하여 슈퍼에 가는 길에 이웃집에 들러 필요한 물건이나 음식을 같이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다.

H

앞으로 나는 가족을 위해서 조금 더 힘을 낼 것이다.

1

나는 존로코 작가가 쓴 ‘폭설’이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위해 힘쓰는 모습을 알려주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어린데도 불구하고 가족을 위해 음식을 구하러 가는 모습이 훌륭했기 때문이고,

둘째, 가족을 위해 눈을 같이 치우는 모습이 대견했기 때문이며,

셋째, 가족을 위해 혼자서 무겁고 힘든 짐을 짊어지었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존로코 작가가 쓴 ‘폭설’이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위해 힘쓰는 모습을 알려주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글의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

 

내 마음속에 남은 한문장

마침내 우리에게 문명이 다시 찾아온 것처럼 보였어요.

 

< 저작권자 © 한국독서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길음2동 1070-24 태창빌딩 502호  |  대표전화 : 02-913-9582  |  팩스 : 02-913-958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82  |  발행인 : (주)한국방송미디어그룹  |  편집인 : 김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을호
Copyright © 2012 한국독서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