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서교육신문
뉴스 독서人 기획특집 독서교육진단 book파인더 문화와예술 readingtv
최종편집 : 2018.6.24 일 16:26
기획특집서평/문화감상평/독서감상문
김을호의 따따하131서평-십대를 위한 과학 인문학 여행
이소영  |  lsy71120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1  20:5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평자 : 추승민(대전 갑천중3)

별 점 : ★★★★

도서명 : 십대를 위한 영화속 과학 인문학 여행

저 자 : 최원석

출판사 : 팜파스

연 도 : 2016

 

W.

이 책의 저자는 우리는 현재 과학의 발달에 인문학적 관점이 반드시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으니 영화 속에 나오는 과학과 인문학적 내용을 독자들과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저술했다.

 

W.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과학과 인문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전개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과학기술과 재난의 한판 대결이 나오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유명한 판타지나 SF영화들에 나오는 과학적 내용을 알려주는 내용이 전개되고 있다.

 

H.

앞으로 나는 영화를 볼 때 영화에 나오는 과학적, 인문학적 사건을 ‘아~ 그렇구나’ 하며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고, ‘왜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영화를 감상할 것이다.

 

1.

나는 최원석 작가의 ‘십대를 위한 영화속 과학 인문학 여행’를 영화를 좋아하는 10대들(가능하면 15~19세가 제일 좋음)이 읽기에 내용에 적극적인 집중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영화속에서는 엄청 중요한데 무심코 지나쳤던 설정들에 대해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영화내용이 더 기억에 남기 때문이고,

둘째, 비록 이 책에 나오는 영화들을 안 봤어도 전반적인 스토리를 알려주기 때문에 거리감 없이 이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며,

셋째, 이 책에 나오는 영화들은 모두 2000년 이후에 개봉된 영화들이라서 우리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최원석 작가의 ‘십대를 위한 영화속 과학 인문학 여행’를 영화를 좋아하는 10대들이 읽기에 내용에 적극적인 집중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2%비평

하지만, ‘레지던트 이블’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인데 10대(10~19살)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선정성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 마음속에 남은 한 문장>

“할아버지 역설 문제에 대해 일부 과학자들은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저작권자 © 한국독서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길음2동 1070-24 태창빌딩 502호  |  대표전화 : 02-913-9582  |  팩스 : 02-913-958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82  |  발행인 : (주)한국방송미디어그룹  |  편집인 : 김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을호
Copyright © 2012 한국독서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