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서교육신문
뉴스 독서人 기획특집 독서교육진단 book파인더 문화와예술 readingtv
최종편집 : 2018.7.19 목 19:13
기획특집서평/문화감상평/독서감상문
김을호의 따따하131서평-진짜동생
이소영  |  lsy71120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9  21:0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평자 : 김현서(대원국제중1-4)

별 점 : ★★★★★

도서명 : 진짜동생

저 자 : 제랄드 스테르

출판사 : 바람의 아이들

연 도 : 2010

 

W. 이 책의 작가는 입양가족을 바탕으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지즐레트가 자신의 속상함을 여러 가지 횡포를 부리며 표현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지즐레트가 자신의 속상함을 엉뚱한 곳에 화풀이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H. 앞으로 나는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고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할 것이다.

 

나는 제랄드 스테르가 쓴 ‘진짜동생’이 입양아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어린이들이 읽기 좋게 내용이 그리 길지 않고 복잡하지 않기 때문이고,

둘째,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등장인물을 보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며,

셋째, 가족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제랄드 스테르가 쓴 ‘진짜동생’이 입양아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2% 하지만, 지즐레트가 곰과 그릇을 비교하는 과정이 약간 복잡해서 아쉽다.

 

<내 마음속에 남은 한 문장>

넌 어쨌든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이잖아!

< 저작권자 © 한국독서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길음2동 1070-24 태창빌딩 502호  |  대표전화 : 02-913-9582  |  팩스 : 02-913-958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82  |  발행인 : (주)한국방송미디어그룹  |  편집인 : 김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을호
Copyright © 2012 한국독서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