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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출판서평/문화감상평/독서감상문
김을호의 따따하131서평-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이소영  |  lsy71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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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22: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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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 : 이은성(대전 하기초3년)

도서명 :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저자 : 김소희 지음

출판사 : 토토북

연도 : 2019년

작성일 : 2019.6.18.

 

Why.

이 책의 작가는 작고 낮게 느리게 라는 말을 되뇌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실천하고자 아이들이 환경지킴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What.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물을 절약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쓰레기를 다시 쓰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녹색 소비자가 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How.

앞으로 나는 자연을 아끼며 살겠다.

1.

나는 김소희 작가가 쓴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가 물을 많이 쓰거나 일회용품을 많이 쓰는 사람들에게 환경지킴이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왜냐하면

첫째, 물을 적게 쓰는 방법이 책 속에 나오기 때문이고,

둘째, 일회용품을 쓰지 말고 오래 쓸 수 있는 것을 사용하지는 좋은 내용이 있기 때문이며,

셋째, 분리수거를 하자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이다.

1.

그래서 나는 김소희 작가가 쓴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가 물을 많이 쓰거나 일회용품을 많이 쓰는 사람들에게 환경지킴이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2%비평.

하지만 내가 실천하기에는 어려운 게 있어서 아쉽다.

- 내 마음 속 한 문장-

우리 집의 물 도둑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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