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서교육신문
뉴스 기획특집 독서人 오피니언 독서&출판언 book파인더 讀한포토 리딩TV 讀한국방
최종편집 : 2019.10.13 일 23:07
독서&출판서평/문화감상평/독서감상문
김을호의 따따하 131 문화감상평'뜨리마 까시(terima Kasih)'인문학 캠프 최연소 참가자의 평
방연주 기자  |  byj040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0  00:5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조지타운의 곳곳에 그려진 벽화가 여행자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감상평자 : 김하은(양영초 4학년)      평점:★★★★
여행명: 김을호 교수와 함께하는 WWH131키워드[패턴]글쓰기 지식플랫폼 ‘인문학 캠프’
기획자 : 행복한 아이들 캠프
여행일 : 2019. 10. 2~6.


내 마음 속에 한 문장
“뜨리마 까시(감사합니다.).” “사마 사마(네네.).”


이 여행의 여행사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기 어려운 힐링을 전해주고 말레이시아에 대해 알려주려 이 여행을 기획했다.


이 여행의 1일차에서는 인천공항에서 쿠알라룸프 데사파크로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은 뒤, 숙소로 돌아가 간단하게 1일차를 마무리했음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여행의 2일차에서는 쿠알라룸프 KLCC에서 자유롭게 쇼핑을 했고 버스를 타고 힘들게 페낭으로 넘어갔음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여행의 3일차에서는 꽃마차를 타고 벽화 구경과 간단한 쇼핑을 한 뒤, 중국식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야시장에 갔음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여행의 4일차에서는 Penang hill(페낭 힐)을 오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공항에서 밥을 먹은 뒤 비행기로 돌아갔음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여행의 5일차에서는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모든 검사를 받고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나는 이 여행이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이나, 갑갑한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주는 힐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여행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갑갑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여유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이 여행을 통해 각 나라의 아름다움을 느낌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며,
셋째, 여행을 통해 많은 점을 배우고 자신에게 필요한 점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여행이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이나, 갑갑한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주는 힐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둘째 날 아침 짐을 싸는 데 시간이 좀 촉박했던 것 같고, 페낭으로 가는 길이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된 듯해 피곤해서 아쉬웠다.

 

< 저작권자 © 한국독서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길음2동 1070-24 태창빌딩 502호  |  대표전화 : 02-913-9582  |  팩스 : 02-913-958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782  |  발행인 : (주)한국방송미디어그룹  |  편집인 : 김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을호
Copyright © 2012 한국독서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ingnews.kr